계명대 대동태권도장이 새해를 마무리하며 도장 가족들에게 따뜻한 소식을 알렸다. 홍창성 관장은 2025년 5월 김정아와 백년가약을 맺고, 앞으로도 둘이 함께 도장 운영을 이어가며 아이들을 성실하게 가르치겠다고 전했다 [2].도장은 대구 달서구 상인동을 기반으로 지역 수련생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1]. 이번 소식으로 새 학기를 앞둔 도장 분위기도 한층 화기애애해졌다. 홍 관장과 김정아가 함께 꾸릴 지도 체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역 태권도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