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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ória포항 오천 코리아탑태권도장, ‘경북 유일 여성 국제심판’ 김은애 관장 앞세워 지역 재능 키운다
코리아탑태권도장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정몽주로 333 상가 2층에 자리하고, 관장 김은애와 사범 최윤석이 수련을 지도한다 [2].김은애 관장은 겨루기와 품새에서 국제심판 자격을 갖춘 인물로, 경북 지역에서 ‘유일한 여성 국제심판’으로 알려져 도장 운영의 신뢰를 더한다 [1].도장은 2018년 국회의원 표창과 국기원장 표창을 수상했고, 유치부 키즈반과 성인반을 운영해 연령대별 맞춤 수련을 제공한다 [1].현장 친화적인 지도로 품새와 겨루기를 균형 있게 밟아가며, 오천의 생활체육 저변과 선수 꿈나무 육성에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