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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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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순천여고 출신 남수현,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 금메달…대한민국 10연패 완성
순천여자고등학교를 올해 2월에 졸업한 남수현이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대한민국의 올림픽 여자 단체전 10연패를 완성했다. 결승에선 중국을 제치고 금빛 퍼펙트를 이뤘다[1][2].여자 대표팀은 남수현과 임시현, 전훈영으로 꾸려졌고, 세 선수의 균형 잡힌 집중력이 금메달로 이어졌다[1][2]. 남수현은 졸업 뒤 순천시청에 입단해 성인 무대에서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1][2].모교는 ‘금메달리스트 동문’의 탄생을 자랑스럽게 맞이했다. 학교 구성원들은 남수현의 투혼이 후배 선수들에게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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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순천여고 조한이, 제43회 대통령기 고등부 개인전 금메달 쾌거
순천여자고등학교 3학년 조한이가 제43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 여자고등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대회는 6월 24~29일 광주국제양궁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렸다[1][2].조한이는 예선에서 1351점을 쏘아 11위로 본선에 올라 토너먼트에서 흐름을 끌었다. 준결승에서 대구체육고 윤수희를 세트스코어 7-1로 제압했고, 결승에선 경남체육고 강은지를 상대로 6-2(28:28, 29:28, 30:29, 27:27)로 승리하며 정상에 섰다[1][2].정규임 감독과 송효은 코치의 체계적인 훈련과 멘털 관리가 우승 발판이 됐다는 평가다. 학교 측도 전통 강호의 이름값을 지킨 값진 성과라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순천여고 양궁부는 이은경·남수현 등 국가대표를 배출한 명문으로, 이번 금메달로 저력을 재확인했다[1][2].
3 months ago전남광주교육통호남교육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