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장
Story장덕태권도, 장덕동서 예절·존중·끈기 가르치는 동네 도장
광산구 장덕동에 자리한 장덕태권도는 방과 후 시간대 도복을 입은 아이들로 북적인다. 수련은 놀이를 넘어 예절·존중·끈기를 강조하며, 서로 인사하고 차례를 지키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간다 [3].도장은 장덕동 주거밀집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수완지구 생활권과 맞닿아 지역 어린이들의 일상 속 체육공간으로 기능한다 [2][3].운영 정보로는 대표 서승열, 설립일 2009년 11월 5일, 직원수 3명 등이 확인되며, 4대 사회보험 가입과 기업 인증을 완료한 학원으로 기재돼 있다 [1]. 사업 내용은 ‘아이들관리및지도’로 명시돼 있어 유소년 지도를 중심에 두고 있다 [1].인근에 태권도 도장이 여럿 모여 있는 만큼 선택지가 다양한 구역이지만, 장덕태권도는 아이들의 예절과 인성을 중시하는 교육 방향을 앞세워 지역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 수련 현장에서는 노란띠 수련생들이 기본 동작과 매너를 익히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