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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이찬우 태권도 아카데미, 1월 성인반 기본기·줄넘기로 페이스 끌어올렸다
이찬우 태권도 아카데미가 1월 31일 성인반 수업에서 기본 발차기와 전진·후퇴 스텝을 곁들인 페어 드릴, 앞차기와 돌려차기, 눈을 감고 균형을 잡는 감각 강화까지 촘촘히 소화하며 콘텐츠를 채웠다[1].앞선 1월 21일에는 줄넘기로 워밍업과 지구력 단련에 힘을 주며, 영문 명칭 ‘LeeChanu Taekwondo Academy’로 새 수련생 참여를 환영하는 메시지를 전했다[2].성인반의 탄탄한 기본기 점검과 체력 베이스 업은 봄 시즌 프로그램 준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꾸준한 드릴과 체력훈련이 맞물리며 초·중급 수련생들에게는 기술 완성도를, 복귀 수련생들에게는 몸 상태 회복을 동시에 노린 구성이다[1][2].